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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뉴스
2015/05/15
한국문화 여름캠프 ‘한국의 소리’
사진) 한국문화 여름캠프 ‘한국의 소리’ 개최 등을 발표하는 한국학교협의회 관계자들.70명 선착순 등록… 8월 24~26일 포코노 길리드 캠프재미한국학교 동중부 협의회 주관모국문화 체험으로 정체성 찾는다1.5세와 2세 자녀들에게 한국 문화 체험을 통한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일깨워 줌으로 한국인로서의 자긍심을 ..
2011/04/28
기러기 아빠의 비극 -김용진씨 우울증 증세 있어 -한국으로 돌아가는 문제로 갈등
실종된 지 2주 만에 26일 아침 스컬킬 강가에 변사체로 떠오른 김용진씨(41)의 사인이 자살로 추정되고 있다. 김씨는 실종되기 열흘 전인 지난 2일 가족들을 만나러 미국에 왔으며, 미국에 오기 전 다니던 회사의 승진에서 탈락한 뒤 사표를 제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이 일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던 것으..
2015/08/11
교황방문위해 교통제한 있다
하반기 필라델피아에 있을 가장 큰 행사인 9월달 프란치스코교황의 팔라방문행사로 인해 필라의 교통에도 제한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누터시장은 교황방문으로 인해 벤자민프랭클린브릿지(Benjamin Franklin Bridge )를 2틀간 제한할 것이라고 밝혔고, 스쿨킬익스프레스웨이(Schuylkill Expresswa)와 바인스트리트익스프레스웨이..
2014/10/21
필라음악인협회 30주년 기념음악회 '성황'
해설과 자막지원, 관객들 멋진 연주 '알고 즐겼다'필라델피아 한인음악인협회 3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가 서울대학교 필라동창회의 후원으로 개최됐다.지난 18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엘킨스 파크에 위치한 Keneseth Israel 회당에서 200명의 한인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필라한인음악인 협회(회장 심회진) 30주년 기념음..
2014/07/21
아씨 플라자 재개장 기념 경품잔치 마감
  지난 20일 아씨플라자 재 개장 기념 경품잔치행사가 마감, 오후 5시에 추첨행사가 있었다. 지난 6월 6일 아씨 재개장과 동시에 시작되어 7월 20일까지 진행된 이번 경품행사에는 2천불, 500불 아씨플라자 상품권 및 다양한 경품으로 필라 교민들의 관심을 모았었다. 이번 경품잔치 행사의 대상 상품인 2천불 아씨플..
2014/03/05
상경추 무료검사 받아보세요
  상경추 전문 윤 패밀리카이로프랙틱 한방병원이 한인 사회를 위한 무료 진료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4월 5일(토) 실시할 무료진료 행사에서는 상경추 치료에 대한 설명과 상경추 검사 그리고 한방치료를 병행한다. 윤진모 원장(사진)은 “사람의 몸이 스스로 치유하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상경..
2015/09/08
9월 다양한 행사 기다려
공연.찬양집회.영화.추석잔치.골프.탁구대회 등 풍성   가을이 열리는 9월, 풍성하게 무르익어가는 오곡백과처럼 동포 사회에도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공연과 영화를 들여다 보자. 12일 토요일 저녁에는 한국의 인기 가수 바다가 필라를 방문, 수준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자신의 삶을 나눈다. ..
2011/01/26
천상의 목소리로 추위 녹여 -소프라노 이인영 독창회
세계적인 소프라노이자 필라델피아 근교 웨스트 체스터 대학 교수인 소프라노 이인영교수의 독창회가 23일 저녁 필라델피아 감리교회에서 약 2백여 명의 청중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혹한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모여든 청중들은 남편인 세계적인 피아니스터 칼 크래머의 반주에 완벽한 호흡을 맞춘 이인영 교수..
2016/03/04
삼일절 맞아… 한인회 기념식 및 기념행사 열려
지난 2월 27일(토)과 3월 1일(화)에 제 97주년 삼일절(3.1절)을 맞아 대남부뉴저지한인회(회장 이영빈) 및 대필라델피아한인회(회장 장병기)가 기념식 및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대남부뉴저지한인회는 2월 27일(토) 오전 11시에 체리힐장로교회에서 이영빈 대남부뉴저지 한인회장과 뉴욕 총영사관 송강일 ..
2010/08/23
"65년 전 나는 지옥을 보았다" 조선인 강제징용 노동자 발자취 찾아 떠난 평화역사기행3: 원폭의 도시 나가
▲ 나가사키시 미쓰비시 조선소가 내려다보이는 언덕에서 1945년 당시 일하던 장소를 설명하고 있는 조선인 강제 징용 노동자 김한수(92) 씨.   (도쿄) 장재완 기자 = '한일 강제병합 100년'을 맞아 조선인 강제 징용 노동자들의 고난의 현장과 아픈 기억을 찾아 떠난 '평화역사기행단'은 6월 29일 규슈 나가사키시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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