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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예산 짜기의 기본 개념

가계예산 짜기의 기본 개념


가계예산 짜기는 자금의 유동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말한다. 쉽게 말해, 버는 돈 대비 소비를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하는 가를 계획하는 것이다. 파산 신청 챕터 13을 했다면 변호사와 합의를 통해 법원에서 파산신청이 승인 날 수 있도록 가계예산을 짜야 할 것이다.

또한 무엇보다 주의 해야 할 것은 짜놓은 계획을 얼마나 잘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실행 가능한 계획을 짜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만약 파산 신청 챕터 7을 했다면 가계예산은 성공적인 미래 재정계획을 짜는데 가장 기본적인 밑그림이 되는 것이다.

가계예산을 짜는 데는 여섯 가지 기본 개념이 있다. 그 여섯 가지 기본개념은 수입,세금, 월 고정지출, 월 변동 지출, 주기적 지출, 임의적 지출 등이 있다.

첫째, 수입 - 수입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벌어오는 돈을 말한다.

수입이 일정치 않은 사업가나 프리렌서에겐 다른 개념이겠지만 수입이 일정한 대부분의 봉급쟁이들에겐 너무도 분명한 개념이다. 가계예산을 짤 때는 “Gross income” (세금을 제하기 이전의 수입)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수입에서 세금이 차지하는 비율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 세금을 제한 수입은 “net income”이라고 한다. 수입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개인사업을 통한 수입, 이자액과 배당금, 자녀보조비와 별거비등이 들어 갈 수 있다.

둘째, 세금 세금은 가계예산계획에서 지출에 해당된다.

모든 사람들은 세금에 대해 단순히 월급에서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지출에서 어떤 세금이 얼만큼의 소비를 차지하는 가를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수입에서 직접 빠져나가는 세금은 연방 고용세, 주 고용세, 사회 보장세, 의료보험세가 있다.

셋째, 월 고정 지출 월 고정지출은 매월 고정적으로 나가는 지출을 말한다.

모기지나 카드비등 부채 페이먼트, 렌트비, 보험료, 자녀 양육비, 자녀 보조비, 별거부양비 그리고 인터넷, 캐이블등 통신요금이 이에 포함된다. 지출이라고 보기엔 언뜻 이해가 가지 않는 저축 또한 이에 속할 수 있는데 가계 예산 계획을 짜는 이유가 사실 이 저축액을 보다 많이 확보하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넷째, 월 변동 지출 변동지출 이지만 이 지출은 매월 발생한다.

단지 매월 금액이 달라질 뿐이다. 이점이 고정적인 가계예산지출을 짜는데 어려움을 준다. 하지만 책북을 통해 월 변동지출을 유추해보는 것은 어떨까? 책북(Check Book)의 내역을 통해 육 개월 동안의 변동지출의 합산을 내보고 그것의 평균을 내본다. 그러면 어느 정도의 고정적인 변동지출을 알아 낼 수 있을 것이다.

이 방법이 어렵다고 느끼면 어림짐작으로 변동지출을 만들어 보자. 그리고 향후 30일 동안 변동지출로 얼마나 되는지를 계산해보자.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변동지출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식비, 전기세 및 관리비, 유류비용, 전화비등이 이네 속한다. 다섯째, 주기적 지출 다달이 나가진 않지만 주기적 지출은 주기적으로 일정하게 나가는 지출을 말한다.

이 지출이 예산계획을 짜는데 변수로 작용한다. 왜냐하면 대부분이 예산계획에서 묵과하는 부분이며 이 지출 때문에 예산계획이 무위로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 지출을 짜려면 일 년 동안의 주기적 지출을 계산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12로 나누어 다달이 나가는 액수를 계산해 낼 수 가 있다. 저축에서 이 금액을 제외해 두어야 한다. 그리고 정작 이러한 지출이 발생했을 때 어려움 없이 해결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주기적 지출을 미리 준비하지 않는다면 정작 자동차 수리비 같은 주기적 비용이 발생했을 때는 재정목표도달에 차질이 빚어 질 수 있다. 주기적 지출의 예로는 자동차 보험, 자동차 수리비, 주택관리비용, 자동차세, 재산세, 생명보험, 장애보험, 의료비용 그리고 각종 멤버십이나 클럽회비 등이 이에 속한다.

다섯째, 임의적 지출 임의적 지출은 재정적 어려움이 생겼을 때 가장먼저 줄여야 할 대상이다.

꼭 필요한 지출 보다 내가 원하는 지출에 속하는 것들이 이에 속한다. 가계예산 계획에서 굳이 없어도 될 부분이 될 수 있다. 선물비, 여행계획, 의류비용, 사치품, 오락비, 잡지 등 구독료, 미용비용, 기부, 후원금 등이 이에 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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